힘들었다.. 아코6로 처음 입문했는데도


도저히 역각을 포기할 수 없어서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하반신 기동력 원탑 경량 역각으로 고정하고


나머지 파츠만 바꿔가면서 몸 비틀어서 깼네..


사실 플레이타임만 따지면 30시간 정도 한거같네, poe랑 토치 하면서 아끼고아끼다가 드디어 주말에 몰아서 클리어.


난이도 패치했다고 들었는데 이게 패치를 한거면 대체 얼마나 어려웠던 거야;;;


보스들이 패턴 중간중간 눈에 띄게 멈춰있는 구간이 조금 보이긴 했는데 보인다고 때릴 수 있는건 아니더라고..ㅡㅡ;;


아무튼 1회차 엔딩 봤으니 2회차 시작해야지..


2회차는 근접무기 기본칼 말고 다른거 써봐야겠다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왼손은 기본칼로 고정이었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