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입장에서 기왕 써먹으려면 세뇌하는 게 편할듯. 월터의 정체에 대해 기업이 아는 건 없으니, 단순히 나중에 주인공 처치할 때 제일 좋다고 생각해서 세뇌하는 것도 있을듯
익명(115.161)2023-09-25 01:30
하긴 621의 선택을 존중해서 지인들의 유지를 포기하는 월버지도 존나 그럴듯하네 ㅠ - dc App
익명(qoaaa)2023-09-25 01:30
월터가 젊은시절 미시간 밑에서 이름좀 날렸던 파일럿이라 써먹으려고 그런게 아니었을까 상상해봄 ㅋㅋㅋㅋ
글거 월터는 진행하는 내내 621에게 선택하게끔 하고 그 선택을 존중해왔으니 마지막에도 그럴듯
칼라와 대화할때도 621의 선택이 지인의 뜻을 거스른다해도 어쩔 수 없다는식으로 말했었고
정상적인 월버지라면 주인공 안막았을것같음 - dc App
이미 아르카부스에 붙잡혀있는데 밖으로 나올 명분 쥐어주려고 세뇌됐단 설정 추가한거아님?
세뇌 안당했으면 이것도 운명인갑다 싶어서 냅뒀을거같은데
기업 입장에서 기왕 써먹으려면 세뇌하는 게 편할듯. 월터의 정체에 대해 기업이 아는 건 없으니, 단순히 나중에 주인공 처치할 때 제일 좋다고 생각해서 세뇌하는 것도 있을듯
하긴 621의 선택을 존중해서 지인들의 유지를 포기하는 월버지도 존나 그럴듯하네 ㅠ - dc App
월터가 젊은시절 미시간 밑에서 이름좀 날렸던 파일럿이라 써먹으려고 그런게 아니었을까 상상해봄 ㅋㅋㅋㅋ 글거 월터는 진행하는 내내 621에게 선택하게끔 하고 그 선택을 존중해왔으니 마지막에도 그럴듯 칼라와 대화할때도 621의 선택이 지인의 뜻을 거스른다해도 어쩔 수 없다는식으로 말했었고
잡혀들어갔는데 정상적으로 튀어나오면 것도 묘하긴할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