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도 어려웠던 헤비카발리 맵 넓은곳에서 때리니까 별거 없었고
애초에 2ㄷ2니까 엄청 쉬웠다 생각함...
좁은곳에서는 아직도 힘들지만
ㅈ간지 ㄹㅇ
중거리 쌍틀링+쌍버드 들고 견재했지만 그냥 근접으로 싸우는게 더 낫지 않을까?
그래서 쌍머만 쌍버드로 상남자 싸움 하니까 ㄹㅇ 실피 남기고 클리어
프롬에 이런 기믹형 보스들이 많았던걸로 알고있는데
연출이 진짜 메카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최고의 선물이였음.
안그래도 좀 빡세고 벽 막혀서 막막했는데, 요까지 오고 연출 보니까 이게 메카물이구나 싶었음
그리고 남은 시간은 메카 커스텀으로 2시간은 날려먹은 느낌임
어디 나가서 싸우는것도 좋은데, 그냥 진득하니 메카 커스텀만 하는것도 더럽게 재밌음.
이제 챕터4 남았는데 앞길 빡셀거 생각하면 참 두렵지만,
그래도 엔딩까지 함 가볼랜다 다회차도 한번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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