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아수랑 손잡고 코랄 릴리즈해서 무기 통제권 빼앗고 사이좋게 우주정복하는 것까지야 좋은데, 자기 능력으론 전인류 통제는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을 깨닫고 복속시킨 PCA 인공지능한테 행정업무 짬때린 뒤에 할 일도 없어지니 하루 종일
"이구아수, 재밌는 농담이 생각났습니다. 미시간이 넘어질 때 내는 소리가 뭔지 아십니까?"
"이구아수, 노자크와 로쿠몬센이 심도2에서 교전 중입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이젠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재밌어 보여서 놔뒀습니다."
"이구아수, 독립용병 케이트 마크슨이 성대모사를 해본다고 합니다. 아아, 아. 슬로우... 슬로우... 퀵퀵 슬로우..."
"이구아수, 그냥 한 번 불러봤습니다."
이러고 있는걸 이구아수가 아아 이명이~ 하면서 대충 무시하려 애쓰는데 문제는 존나 하찮은 대화들이 코랄 좀 들이켰다 하는 양반들한테는 전부 실시간 생중계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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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살커플 ㄷㄷ
이게 그 층간소음살인이 아니라 이구아수의 불 발생 원인인가 - dc App
이구아수, 신의를 저버리고 이구아수의 불을 일으키다니 만 번 죽어 마땅합니다
오루마인드 외로웠구나...
이구아수 입장에선 평생 이명에 시달려야 하는 극극배드엔딩이네 ㅠ
온 우주가 덤앤더머 부부다...
빡통 디스토피아 - dc App
순애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