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코지마 입자
아머드 코어 4, 아머드 코어 포 앤서에서 등장하는 코지마 입자가 있고
AMS 기술, 링크스, 코지마 입자를 융합시킨 병기인 넥스트
그리고 넥스트 30기로 기업이 국가 해체 전쟁에서 승리
그런데도 자세한 원리나 설정이 없잖음?
넥스트가 아니더라도 다른 거대 군용병기가 뭘로 움직이는지 궁금함
그리고 이번작에선 코랄이라는 물질이 나왔는데
아이비스의 불 이후로 주력으로 쓰이는 에너지라기엔 무리가 있어보임
그렇다면 제네레이터도 내연형, en형 나뉘어 있고 다른 동력으로
움직이는거 같은데 10m짜리 입체기동 가능한 거대로봇을 어떤 동력으로 움직이는거임?
라는 궁금증이 생기네
초전도체라도 발견 했나
암즈포트는 핵엔진일 것 같고 나머진 몰?루 따지고 보면 EN이 전투기보다 연비가 낮으면서 회복까지 된다는게 이상함
그리고 AC 정도 되는 크기를 QB로 그 속도내게 하려면 엄청난 추력이 필요할텐데, 내연형 제네레이터로 부스터가 내뿜는 불이 플라즈마화되지 않는게 이상함 엄청 고열이 발생할텐데
그렇게 치면 AC는 물론이고 MT부터 태클 걸어야함 ㅋㅋ
따지자면 그렇다는거지 더 엄격하게 따지면 2족 4족 보행형 전투로봇이 나올 이유도 없음ㅋㅋ 코어 구상이란것도, 지상차량에 한정됐지만 러시아가 비슷하게 전차도 장갑차도 될 수 있는 통합차체 내놓은거 보면 설득력이 부족함
4~포앤서는 계속해서 얼마 없는 자원 줄어들고 있는 절박한 상황임 심지어 얘내는 어설트 셀 때문에 탈지구 같은것도 못하고 있음 6은 이것보다 나은듯? 다른 행성 테라포밍해서 자원 퍼서 쓰는것 같은데
자원 상황이랑 관계 없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궁금함 ㅇㅇ
아코 설정이 그렇게 장대한 편은 아니라도 이전작들은 가려운 부분 긁어주는 정도는 됫는데 6은 구작들에 비해서 설정이 허술한게 많음 전작들처럼 공식 설정집같은거 나와야 메꿔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