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인공은 아빠가 시킨거 잘하는 착한 어린이 같은 느낌인데
포앤서 주인공은 '크레이들에 갈 에너지를 위성궤도소사포로 돌려야 한다'라는 대전제만 달성하면 된다는 느낌으로 직접 떨궈서 스피드런 해버리는거라 똑같이 학살자라도 이미지가 다른거 같음
6주인공은 아빠가 시킨거 잘하는 착한 어린이 같은 느낌인데
포앤서 주인공은 '크레이들에 갈 에너지를 위성궤도소사포로 돌려야 한다'라는 대전제만 달성하면 된다는 느낌으로 직접 떨궈서 스피드런 해버리는거라 똑같이 학살자라도 이미지가 다른거 같음
오르카 루트는 그래도 크레이들 사람들이 싹 다 죽지는 않을텐데 올드킹 루트면 생존자가 있질 않을걸 ㅋㅋㅋ
오르카 루트는 크레이들 100대 전부 운지해도 천천히 내려가니까 라면 사십쇼 방독면 챙기십쇼 할 시간이 있는데 올드킹 루트는 몇개나 떨궜을지는 몰라도 치킨게임이라 일단 목줄한테 걸린 넘버는 100퍼 노짱 따라갔지
621 - 코랄에다가 불좀 붙혔더니 알아서 다 타죽더라고 목줄 - 그런거 없어도 다 죽일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