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대거가 1타 경직이 없다보니
아무래도 근접무기를 QB로 캔슬하는 플레이에서
다른 무기보다 이점을 가져오기 어려운 것은 맞음.

그래서 KIKAKU보다는 P06SPD/ALULA/GILLS를 사용하여
캔슬을 아예 포기하고, 확실하게 기동성을 챙기는 방법도 있는데

부스터는 제네레이터처럼 본인의 플레이에

걸맞는 파츠를 사용하는 것이 최선이라서


옳다/틀리다의 문제가 아니고 다르다의 관점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다.


필자는 대거라는 무기의 특징이 한번의 기회(스태거)에서
최대한 많은 이득을 취하고 빠지는 무기라고 생각하기에
기회가 왔을 때 이를 절대 놓치지 않는 KIKAKU를 선호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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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차기를 통해 스태거를 터트려서 상대가 멀리 날아가는 경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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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중거리에서 손/어깨 무장으로 인해 스태거가 터지는 경우

KIKAKU가 없이는 기회를 놓쳤을 법한 상황이 너무 많았음.




그렇다면, 공중에서 현란하게 카이팅을 하는 유저를 상대함에 있어서
느린 이동속도를 지닌 KIKAKU는 어떻게 상대해야할까?


(인코딩 때문에 외부링크로 가져왔음. 동영상 변환 왜 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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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슬을 꼭 공격 수단으로 보기보다는, 이동 수단으로 보는 것이 좋다.


캔슬로 빠르게 접근하면서 샷건과 대거로 혼란을 주면서
어느정도 스태거가 쌓였다 싶으면 대거로 스태거를 터트려주자



어썰트 부스트는 EN 소모량이 낮고 충격강화/경감의 효과가 있기에

안정적으로 추격을 할 수 있으며 발차기와 연계가 가능하다.

캔슬은 EN 소모량이 높으나 속도가 매우 빠르며
상대방을 지속적으로 압박할 수 있으며 시점이 꼬이지 않는다.

대신 경감 효과가 없기에 스텝이 꼬이면 스태거가 확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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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과 낭만 모두 챙긴
근접무기 GOAT 대거를 모두 사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