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티가 '후회없이 싸우자!' 이런 감성이면 좆구아수는 '오냐 씹새야 오늘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죽는다 씨밸람아' 수준이었어야했는데
좆구아수 이새끼가 끈질기다기보다는 성가신 놈이 올마인드 간택 받아 놓고 최종보스 자리 낼름했다는 느낌 받아 버린게 너무 아쉬웠다.
러스티가 '후회없이 싸우자!' 이런 감성이면 좆구아수는 '오냐 씹새야 오늘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죽는다 씨밸람아' 수준이었어야했는데
좆구아수 이새끼가 끈질기다기보다는 성가신 놈이 올마인드 간택 받아 놓고 최종보스 자리 낼름했다는 느낌 받아 버린게 너무 아쉬웠다.
오히려 전투에 미쳐서 사는 프로이트가 다시 한 번 레이븐과 싸우고 싶어졌다는 이유 하나로 강화인간 되서 나타나거나 레드가 복수심으로 다시 나타나는 거였으면...
그 둘은 최종보스로 등극하기엔 전개상 미묘하지 않음...?
이구아수는 뭐 전개상 뜬금있어서 나왔나. 오히려 프로이트는 투쟁을 원한다는 전작 캐치프레이즈에도 어울리는 캐릭터인 거 같은데. 그리고 레드는 주인공 원망하다 허무하게 죽긴 했어도 확실하게 죽었다는 언급이라도 나온 것에 비해 프로이트는 베스퍼 1인자라는 놈이 한 번 격추된 뒤로 죽었다는 언급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안 나오는 게 그냥 통편집 당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