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티가 '후회없이 싸우자!' 이런 감성이면 좆구아수는 '오냐 씹새야 오늘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죽는다 씨밸람아' 수준이었어야했는데



좆구아수 이새끼가 끈질기다기보다는 성가신 놈이 올마인드 간택 받아 놓고 최종보스 자리 낼름했다는 느낌 받아 버린게 너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