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자스삐중장 4전. 평범하게 잘 싸웠다라는 느낌은 든다만, 역시 내 조작방식상 차지 중에 시점변환할 수 없는 것은 문제가 크다. 뭐 별 수 없지...


레자중장의 보조무기는 사실 실드가 맞다. CE실드가 없다면 쉽게 쓰러질 가능성이 높은 기체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중거리 유지를 철저히 하고 적이 달라붙으면 실드 펴고 도망다니는 게 최고다. 나머지 하나는 그 들러붙은 적을 처리할 3연배틀 정도? 아마 왼손 K29 오른손 K37 왼쪽행거 CE실드 오른쪽행거 3연배틀 하면 굴러갈 거야?

내가 샷3연을 쓰는 건 Cyan선생님의 기체를 카피해서 쓰는 것도 있지만, 부스터가 브루야가 아니라 시나츠이기 때문에 기동면에서 근거리 기체에게 지지 않을 것이라는 계산이 있어서다. 시나츠를 위해 헤드가 접시헤드로 경량화되어야 했지만, 역으로 장갑 대신 카메라와 스캔을 얻는 데 성공했기 때문에 오히려 어셈의 공격적인 면에서는 이득이 크게 늘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