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헬난이도 마더윌은 포앤서 출시 이전에 이뤄진 링크스미팅이라는 공식이벤트에서 체험판 형식으로 나온거고TGS판은 한참 지나서 링크스미팅때의 마더윌은 어디갔냐는 유저들의 항의에 응답해서 이벤트식으로 진행된거라함검색하면 기사나 블로그 소감같은건 나오는데 영상은 없음 수고램즤선더
근데 매운맛을 잊지못하고 항의한 유저들은 도덕책...
여담으로 링크스미팅때 클리어한 유저는 없었다고한다
내가 말했잖음 50명쯤 도전해서 근처까지 간 사람이 두명정도
진짜 그때 fA 기대 많이 했다.. 암즈포트들 난이도 보고 지리면서 "아 이제서야 아코에도 레이드같은게 생기는군" 했는데 현실은 코지마 벙커에 응기잇 하고 사라지는 두부들이었음..
ㄹㅇ 암즈포트는 블레이드나 벙커 데미지는 안받거나 티도 안날만큼 받게 만들어야 했었음
아니 어차피 장갑위로 칼질해도 칼 길이까지밖에 못꽂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