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진짜로 친절하고 사려깊은 사람이었는데 칼라의 총애를 받았다는걸 보면 칼라의 닭장을 보고 그만 미쳐버려서 도망친거임 새 지인이라면서 죽이려드는것도 621이 강화인간인건 몰라도 상상여친이랑 얘기하는둥 딱봐도 맛탱이가 가있으니까 얘도 칼라의 총애를 받았구나 하고 예상한뒤 고통에서 해방시켜주려고 했던거임
...이건 웃어넘길 수 없겠는걸
슬로슬로...퀵...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