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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 파탄 = 코랄 릴리즈임?
아이비스의 불 일으킨게 코랄 파탄을 막기 위해서라고 하잔슴
그 코랄 파탄이란게 코랄 릴리즈인가?
그럼 트리거 없으면 코랄 파탄도 일어나지 않는거 아님??
그럼 코랄 태우는건 유사시 방사능 유출 위험하다고 핵폭발 일으키는격이네; 방사능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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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 파탄 = 코랄 릴리즈임?
아이비스의 불 일으킨게 코랄 파탄을 막기 위해서라고 하잔슴
그 코랄 파탄이란게 코랄 릴리즈인가?
그럼 트리거 없으면 코랄 파탄도 일어나지 않는거 아님??
그럼 코랄 태우는건 유사시 방사능 유출 위험하다고 핵폭발 일으키는격이네; 방사능은 없지만
코랄 릴리즈에 대해 아는 인원은 섬 돌마얀이나 오키프 같은 극소수 인물 뿐이니 거기까진 몰랐을걸. 근데 코랄이 순식간에 증식하는 집단 지성체인 거 알아내기도 했고 코랄을 쟁취하기 위해서 서로 죽여대다 망할 판국이니 그 전에 코랄이라는 존재 자체를 완전히 없애는 게 오버시어 목적 아니었을지.
순식간에 증식하면 오히려 행성 봉쇄기구 같은 정부 통제하에 분배하는식이었음 괜찮았을 것 같기도 한데... 그게 안됐으니 봉쇄기구는 무작정 봉쇄했겠구나 이렇게 얘기하고 보니까 인간과 코랄의 공존 가능성이란것도 위험성이란것도 잘 이해가 안된다 621처럼 코랄과 잘 지내는 사례도 있나하면 이구아스처럼 미쳐버리는 사례도 있고하니까 그래서 코랄 릴리즈 엔딩이 주사위는 던져졌다인가
위험성은 맞지. 인화성 물질인데다 모여있을 수록 증식하는 속도가 빨라지는데 앗차 하고 불 붙거나 불 지르는 미친놈이라도 나타나는 순간 인류 멸망 확정인데다 코랄 먹고 AC 급으로 커진 밀웜만 봐도 절대 만만히 볼 수 있는 게 아님. 더군다나 코랄과 의사소통을 하려면 도저 같은 코랄 빤 마약쟁이던가 4세대 강화인간처럼 코랄을 이용해 만들어진 존재여야 하는데
그나마도 도저 중에서는 코랄과 대화해본 게 섬 돌마얀 뿐이었고, 에어 목소리 듣던 이구아수는 기분 나쁜 이명 취급하면서 괴로워하고 거부하기만 했음. 코랄과 인간의 공존이 가능하려면 모두가 세츠나 F. 세이에이였어야지 데카르트 샤먼이 한 트럭인 아머드 코어 세계관에선 비현실적이지.
음 듣고보니 이해가 되네 근데 데카르트 샤먼은 누구 말하는거임?
더블오 극장판에서 나온 또 다른 순수종 이노베이터인데 뇌양자파로 세츠나처럼 ELS 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지만 지속적인 모르모트 생활로 인해 부정적인 감정만 남아서 ELS 를 악귀 취급하고 ELS 가 보내는 신호를 단순한 비명으로 치부했음.
ELS랑 잠깐 전쟁하는 극장판 말하는 것 같은데 그런애가 나왔었구나 ㄷ
가데라자라고 무슨 전함처럼 생긴 MA 타고 잠깐 무쌍찍던 놈임
방사능유출 수준이 아니라 온 우주로 끊임없이 증식하면서 우리존재화이팅하고 그게 생명체에도 영향을 미치니까 문제지 인간한테 영향을 미치는건 구세대 강화인간으로 증명됐고 밀웜 꼬라지만 봐도 간과할 수 없는 위협임
ㄷㄷ
코랄은 모일수록 증식하고 진공이면 그게 더 빨라져서, 인류가 연료로 쓰려고 우주로 퍼올리는 순간 대참사 확정이었음
공기를 주입한 밀폐용기에 담아 운송했으면 어떘을까 싶긴한데..
코랄자체가 불안정해서 지층내에 있는 코랄들을 워치포인트라는 유량제어시설로 조절해야될 정도였음 작중내에서도 워치포인트 제어시설 맛간거가지고 대폭발을 일으키면서 사방으로 퍼져나가기 때문에 행성밖으로는 절대 못끄집어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