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는 기업이 아닌 정부기관이었으니
PCA가 실패했으면 정부 차원에서 제제가 들어갈 거고
아무리 코랄이 고효율 동력이라도 이건 이거대로 부작용에 사고 날 위험성이 있음
무엇보다 아무리 개인이 압도적이라도 한계가 있는 건
4계 시절에 이미 나왔음
아나톨리아의 용병이 포앤서 화이트 그린트라는 건 기정사실 수준인데
이미 전설이 된 전작주인공도 세력 간의 체급차 극복하기엔 한계가 있다는게 나온다
게다가 이레귤러라는게 루비콘에서만 나오는게 아니라서
4계처럼 언젠가 기업 or 정부측에 같은 이레귤러 튀어나오면 ㅈ됨
6계는 러스티도 아군이니 여건이 낫긴 하지만
결국 코랄의 희생 위에서 성립되는 루트라서
돌마얀이 고뇌했듯이 이것 자체도 갈등 요소가 있고
아코답게 마냥 희망찬 미래는 주질 않음
아마 확장팩격인 dlc에서 이 후일담에 대해 다룰 듯
솔직히 제대로 된 연구기관이랑 외성기업도 다루다가 좆된 게 코랄인데 기껏해야 게릴라가 손댔다간 돌마얀의 화염만 불러 일으킬 거 같긴 해
맛도 없는 전투 식량을 먹고 흙탕물 같은 피카를 들이키기도 하지만 지긋지긋하더라도...그게 바로 인간이다.
펄롱이 뒷배였던데다 BAWS도 이새끼들이 기업들한테 무기팔아서 해방전선이 결성된 계기를 제공했던거보면 코랄때매 개싸움하는건 변하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