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본 엔딩이라그런가
월버지의 평생의 사명도 코랄 두고 하는 싸움질도 전부 불로서 지우고 그저 역사에 하나의 미친놈으로 이름이 남아있는 일개 용병이 된다는게
먼가 존나 공허하고 그래서 더 여운이 남음

그리고 방금 내목숨 구해준사람들 바로 통수치라는게 마음으로 납득을 못하겠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