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 하는거야 용병이라 당연하다 해도
돈받고 의뢰수행중에 의뢰 목표가 돈 더준다고 통수때리는놈을 왜 고용함
뭔 의뢰를 하고 돈을 얼마를주든 목표가 따블부르면 바로 통수칠놈이란건데
솔까 그때가 초반이라 621이 평판이 높던시기도 아니라 아르카부스든 발람이든 621 손절치고 의뢰 끊어도 안이상할거같음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 하는거야 용병이라 당연하다 해도
돈받고 의뢰수행중에 의뢰 목표가 돈 더준다고 통수때리는놈을 왜 고용함
뭔 의뢰를 하고 돈을 얼마를주든 목표가 따블부르면 바로 통수칠놈이란건데
솔까 그때가 초반이라 621이 평판이 높던시기도 아니라 아르카부스든 발람이든 621 손절치고 의뢰 끊어도 안이상할거같음
근데 아마 그 직후에 월벽 성공해서 안쓰지도 못하게 되지 않던가? 신용문제는 있긴하지만
단적으로 월벽중에도 해방전선이 보수 따블부르면 바로 저거노트랑같이 러스티 잡으러온단건데 나같으면 애초에 의뢰도 안줬을듯 ㅋㅋ 아르카부스가 그걸 몰랐거나 호구라서 다행인가
애초에 스네일은 그냥 뒤지라고 러스티 보낸거 같아서 어찌되든 상관없었을지도 모르지 ㅋㅋㅋㅋ
그건 좀 거시기하긴 함. 아예 기본을 어긴것 같아서
그 통수 임무는 스토리 흐름보면 다음부터는 해방전선 분기임무 위주로 받는게 개연성이 맞더라. 그 통수부턴 621이 해방전선 쪽으로 기운 거라 해석 중임
나도 일부러 제작진측이 1회차는 기업들 의뢰 위주로 받으며 레이븐의불 루트가고 2회차는 해방전선 의뢰 위주로 받으며 해방자 루트 가라고 만든거같이 느껴졌음
이거인듯
개발자들도 코랄여자에게 반해서 1회차부터 월버지 배신하는 놈이 이렇게 많을지 몰랐을거임 ㄹㅇ
하긴 해방전선은 존나게 무력이 시급한 상황이라 배신 하든말든 일단 써먹을수밖에 없기도 하고
미시간이 월터 양부라는 가설이 있던데 그냥 미시간선에서 알아서 싸게싸게 컷한 느낌임
그건 진짜 미시간이 월터라 봐준거임 ㄹㅇ..
ASMR 에어짱 버려? - dc App
그냥 이번작이 "독립용병"에 대한 묘사가 부실해서 그런듯. 특히 이번에는 등장인물 대부분 기업용병이라 뭔가 AC파일럿=군인처럼 묘사되는데, 독립용병 자체가 아예 세력간 균형에 얽메이지 않고 행동하는게 기본임.
전작은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돈받고 의뢰하는 와중에 통수쳐도 용병이면 어쩔수 없지 ㄹㅇ이 아코 세계관 기본적인 상식인가? 근데 그럼 기업이 용병을 진짜 조오온나 시급하거나 어찌되는 좆도 상관없는일 아니면 용병 안쓸거같은데
대부분 실력 없는 일회용 소모품 취급이고, 실력있는 애들은 기업에 들어가는게 일반적임. 보통 주인공 정도나 실력이 있으면서 독립적으로 활동함.
걍 임무성공하면 좋고 배신하든 실패해서 뒤지든 말든 값싸게 쓰는 인식인갑구만.
이새낀 용병이 왜 신뢰도가 중요한지 모르노
ㄴ 이새낀 상황 자체를 이해를 못하네? 일반적인 용병 -> 일감 주는 쪽이 갑 -> 심하면 일회용으로 쓰고 버림 (e.g. 월벽 때 아퀴버스가 레이븐 쓰고 버리려 함) 유능한 독립용병 -> 뭐든 처리 가능한 용병이 갑 물론 기업도 호구가 아니라 어떻게든 제거하려고 함정을 파거나, 위험한 임무에 죽든 말든 던져놓는 경우가 많음 (e.g. 연료기지 습격) 이번작에만 함정 미션이 없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