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버지 보면 갈수록 은근 지인의 유지보다 621의 선택을 중시하는 모습보이던데
621이 자신의 의지로 자신의 앞길을 선택한데다가 그 앞길이 자기 양부, 그니까 621 입장에선 할아버지랑 같이 싸우는거라고하면
은근 존나 흐믓해할거같음 ㄹㅇ
월버지 보면 갈수록 은근 지인의 유지보다 621의 선택을 중시하는 모습보이던데
621이 자신의 의지로 자신의 앞길을 선택한데다가 그 앞길이 자기 양부, 그니까 621 입장에선 할아버지랑 같이 싸우는거라고하면
은근 존나 흐믓해할거같음 ㄹㅇ
그리고 결국 양부 통수치고 레이븐의 불 시전해서 죄책감 500배
선택) 호킨스 페이터 대신 미시간 죽여버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