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람이나 아르카부스는 레이븐으로 인해 어그로 끌려서 루비콘에 온 후발주자고


아이비스 불 이전부터 코랄을 연구하는 학자를 지원하며 인프라를 구성했거나

혹은 아이비스의 불 이후 인프라 재건축을 핑계로 일찌감치 진출해 미리미리 선점하고 있던 기업들이 자리잡고

이젠 코랄을 독점하기 위해 연합한 단체라고 생각했음


루비콘 해방전선이라는 집단이 묘하게 연식이 좀 되는듯한 느낌인데

발람이랑 아르카부스는 레이븐에 의해 비교적 최근에 루비콘에 진출했다는 식으로 나와서

혹시 이 해방전선은 오래전부터 봉쇄기구의 전신이 된 회사들과 맞서던 레지스탕스가 아닌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