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자가 로망충이래
그런 반응을 원하고 만든 기자인 아닐까
굳이 진지빨고 보자면 압도적인 기동성으로 돌진할 때 궤도가 아니라 중간 부분은 비어있어서 뭉게버리질 못하니까 어썰트 킥처럼 속도 + 중량을 이용한 킥으로 밀어버리는 용도로 쓰려고 한 게 아닐까?
그럴거면 차라리 도저나 스파이크 달아놓는게 더 좋지 않을까?
굳이 파고들면 믿도 끝도 없고 결국 MT 는 왜 박았냐 소리밖에 안 나오는데 모티브가 덴드로비움 같은 놈이라 다리가 필요한 이유가 있겠지. 솔직히 효율성 운운할 거면 저기에 팔까지 달고 펄스 실드랑 샷건 or 바주카 같은 거 하나씩 들려줬어도 그만인데 그건 아니니까.
역발상으로 탱크에 다리가 달린게 아니라 MT에 개쩌는 장갑이 달린거라 생각하자
그냥 다리는 있되, 카타프락토이 유닛을 퍼지할 때 다리를 땅에 짚고 평소에는 다리를 접고 다녔으면 그나마 조오오오오금은 납득이 됐을텐데
실제로 이동할 땐 다리 접고 있기는 함... 점프할 때랑 착지할 때, 서있을 때 다리 펴고 있긴 한데 그냥 탈출 용도로 보행 기능이 필요하니까 달아둔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솔직히 퍼지해봐야 무장도 없는 팔병신 MT 가 탈출 포드 이외에 무슨 일이 되겠냐마는
말을 잘못했다 평소에는 상시 다리를 접고 있었으면 이라는 뜻으로 말하려 했음
난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MT를 박아놨으니 당연히 팔은 카타프락토이 장갑속에 수납되어있을거라 생각했는데
팔 자체가 그냥 아예 없고 카타프락토이 자체는 그냥 화기 관제용 유닛 겸 탈출 포드의 역할만 가지고 있는 거 같음. 아마 다리도 탈출 포드로 기능할 때 쓰려고 달아둔 거 같은데 탈출하기도 전에 621 이라는 괴물한테 명치 뚫려 뒤지니 뭐 알 수가 있나 ㅋㅋㅋ
설계자가 로망충이래
그런 반응을 원하고 만든 기자인 아닐까
굳이 진지빨고 보자면 압도적인 기동성으로 돌진할 때 궤도가 아니라 중간 부분은 비어있어서 뭉게버리질 못하니까 어썰트 킥처럼 속도 + 중량을 이용한 킥으로 밀어버리는 용도로 쓰려고 한 게 아닐까?
그럴거면 차라리 도저나 스파이크 달아놓는게 더 좋지 않을까?
굳이 파고들면 믿도 끝도 없고 결국 MT 는 왜 박았냐 소리밖에 안 나오는데 모티브가 덴드로비움 같은 놈이라 다리가 필요한 이유가 있겠지. 솔직히 효율성 운운할 거면 저기에 팔까지 달고 펄스 실드랑 샷건 or 바주카 같은 거 하나씩 들려줬어도 그만인데 그건 아니니까.
역발상으로 탱크에 다리가 달린게 아니라 MT에 개쩌는 장갑이 달린거라 생각하자
그냥 다리는 있되, 카타프락토이 유닛을 퍼지할 때 다리를 땅에 짚고 평소에는 다리를 접고 다녔으면 그나마 조오오오오금은 납득이 됐을텐데
실제로 이동할 땐 다리 접고 있기는 함... 점프할 때랑 착지할 때, 서있을 때 다리 펴고 있긴 한데 그냥 탈출 용도로 보행 기능이 필요하니까 달아둔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솔직히 퍼지해봐야 무장도 없는 팔병신 MT 가 탈출 포드 이외에 무슨 일이 되겠냐마는
말을 잘못했다 평소에는 상시 다리를 접고 있었으면 이라는 뜻으로 말하려 했음
난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MT를 박아놨으니 당연히 팔은 카타프락토이 장갑속에 수납되어있을거라 생각했는데
팔 자체가 그냥 아예 없고 카타프락토이 자체는 그냥 화기 관제용 유닛 겸 탈출 포드의 역할만 가지고 있는 거 같음. 아마 다리도 탈출 포드로 기능할 때 쓰려고 달아둔 거 같은데 탈출하기도 전에 621 이라는 괴물한테 명치 뚫려 뒤지니 뭐 알 수가 있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