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밸런스를 조절하는 \'샌드박스 모드\'가 떠오름.
이걸로 뭐던간에 1방맞으면 의문사 모드라던가
같은곳에 3번 맞아야 터지는 건다리움모드라던가
부스터쓰면 출력이 과해서 맵밖으로 날라가버려서
오직 걸어서 느긋하게 싸워야 되는 모드라던가
뉴비 배려에 특화된 핸디캡 모드라던가 따위의
여러 파츠 수치를 정하는 권한을 유저에게 주는것임.
똥쓰레기도 쓸만한 장비가 된다던가
로망만 가득하던 것도 대인전에서 히든카드가 된다던가
그게 가능하다면 아마 커뮤니티 에서 인기 많은
레귤이 대전의 기준점이 되서 대인전이 활발해질 듯.
좋은 생각이군요.
하지만 프롬의 기술력을 과대평가하심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모딩되는 겜인데 그렇게 유저모드만들어놓은것들 밸런싱 수준보면 글쎄..
죽창모드는 경량에 쌍월광하면 씹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