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그냥 재밌다가
움직이는 것 자체가 재밌어서 하다
스토리가 맛있어서 3회차를 다 조지고왔다
특유 프롬의 퍼즐은 주겠으니 자세한건 너네가 맞춰보세요
라는 식의 세계관이였지만
캐릭터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그냥 따로 안찾아보고
애들이 하는 말투라던가 대사라던가
그런것만 보고도 충분히 잘알고 즐길수있었다
최대한 캐릭터들이 들어나는 모습들을 자제했음에도 불구하고
아 이 캐릭터라면 어떠한 상황에 이런식으로 행동하지않았을까?
라고 생각이 드는걸보면 참 잘만든거같어
이게임은 3회차끝낸다음
해석,정보 찾아보고 숨겨진거 찾아보는거 까지 4회차라고 볼수있다
그럼 이만..
움직이는 것 자체가 재밌어서 하다
스토리가 맛있어서 3회차를 다 조지고왔다
특유 프롬의 퍼즐은 주겠으니 자세한건 너네가 맞춰보세요
라는 식의 세계관이였지만
캐릭터 하나하나가 입체적이라서 그냥 따로 안찾아보고
애들이 하는 말투라던가 대사라던가
그런것만 보고도 충분히 잘알고 즐길수있었다
최대한 캐릭터들이 들어나는 모습들을 자제했음에도 불구하고
아 이 캐릭터라면 어떠한 상황에 이런식으로 행동하지않았을까?
라고 생각이 드는걸보면 참 잘만든거같어
이게임은 3회차끝낸다음
해석,정보 찾아보고 숨겨진거 찾아보는거 까지 4회차라고 볼수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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