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창작으로 밥빌어 먹고 살아야 하는 직업이라 진짜 스토리가 있는 컨텐츠면 매체 안 가리고 모조리 찍먹하는 스타일인데 갠적으로 싱글 한정 아코 6는 황금 밸런스에 가깝다고 생각함. 물론, 무결한 건 아니고 SMG랑 라이플 쪽이 좀 많이 찐빠긴 하지만 조금씩 보완하고 있으니까... 앞으론 객관적으로 전체 무기군에 대한 밸런스가 좋아지겠지만.

그도 그럴게 모바일 겜 등에서는 거의 뭐 밸런스가 씹창난 경우가 원체 흔해서... ㅋㅋㅋ
오늘도 그래서 현타 왔다가 아머드 코어 6 보니까 아코 6 보스가 존나 선녀라는 걸 느낌. 물론 빡세기야 밸패 전 발테우스가 더 빡세기야 한데 ㅋㅋㅋ 아무래도 진짜 맛있게 매운 건 오직 프롬만 할 수 있다는 걸 오늘도 상기함.
원래 프롬겜 별로 관심 없었는데 아코 6에서 매번 새로운 접근을 하도록 유도하니까 출시하자마자 3회차까지 존나 달리고... 분명 게임 하다 스트레스 받으면 꼬접하는 성격이었는데 진엔딩도 보고... 참 신기한 겜이란 말이지.

모바일 게임 하면서 허구헌날 유사 기믹에 유사 뇌지컬 피지컬 게임하다가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묘하게 엔딩 봐도 생각나게 만듬...


하여튼 얼른 프롬은 인기 없는 무기들 패치해서 쓰기 재미있게 만들고 DLC를 내야한다.






요약) DLC 빨리 출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