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깐 자영업자 하청받는 것 같은건데


의뢰를 아무거나 다 받아서 서로 적대하는 기업들 하청도 번갈아 하더라고


우리 아버지가 관공서에 도안 납품하는 자영업자였었어서 이런거 실제로 봤는데


다른게 아니고 지자체에서 무슨 당 후보가 구청장 되느냐에 따라서 같이 일하는 자영업자 라인도 다 싹 갈림.


한나라당 구청장 밑에서 일하던 자영업자들은 구청장 민주당 사람 되니까 오다를 안줌


그래서 존나 업계 경력 20년도 넘으셨는데 은퇴하심 일을 안줘서


아무리 실력이 좋고 그 동안 해온 가다가 있어도 지들편 아니면 의뢰 안주는게 자영업자의 세계인데

레이븐한테 너도나도 의뢰주는건 넘모 현실성 없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