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션 주는거 보면 거의 선형적인 레일로드랑 다른게 별로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듬
어짜피 한번에 미션 여러개 선택할 수 있는것도 선택지로 주어진 미션들 다 깨야 다음 미션 주고
분기점 미션들도 후반에 몇개 빼면 큰 흐름에 영향이 없는데
그 후반 가면 선택 가능한 미션은 매번 한개로 고정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더더욱 미션제가 의미 없는것 같음
그냥 데이터 수집이나 잠입 미션같은 짬처리용 미션들이 메인에 있는게 일자진행 스토리에 있으면 좀 뭐하니까 채용한 느낌
아님 말고
ㅇㅇ 비슷했음
좀 애매하네 몬가
ㅇㅇ 엔딩 분기 같은거 없던 시리즈도 후반부 들어서면 미션 하나로 고정된 적 많음
레일로드 맞음
레일로드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