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주인공 - 관리자의 중추, 즉 질서를 파괴함
프로젝트 판타즈마 주인공 - 광기의 계획인 판타즈마 계획을 저지함
마스터 오브 아레나 주인공 - 나인볼 세라프를 파괴하고 가족의 복수를 이뤄냄
2편 주인공 - 관리자를 재림시키려는 레오스 클라인의 계획을 저지함
어나더 에이지 주인공 - 많은 의뢰를 성공시킨 유능한 용병이 되고 안타레스라는 인물을 처치함
3편 주인공 - 관리자의 시험을 통과하고 지상으로 향하는 문을 염
사일런트 라인 주인공 - 또 다른 레이어드에서 지상으로 향하는 문을 염
나인 브레이커 주인공 - 트레이닝을 통해 강력한 용병으로 거듭남
포뮬러 프론트 주인공 - 포뮬러 프론트 대회에서 우승함
라스트 레이븐 주인공 - 인터네사인을 파괴하고 도미넌트로 인정받음
4편 주인공 - 혼자서 기업들을 궤멸시키고 4계 최강의 상징이 됨
포 앤서 주인공 - 크레이들의 착륙을 저지해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거나 크레이들을 착륙시켜 인류의 미래를 도모하거나 크레이들을 추락시켜 1억명 이상을 학살함
5편 주인공 - 투쟁을 통해 관리자인 주임에게 인류의 가능성을 인정받음
버딕트 데이 주인공 - 투쟁을 통해 인간이었으나 인류의 가능성을 부정하고 인류를 파멸시키려는 인물인 재단에게 인정받고 버딕트 워의 포문을 염
6편 주인공 - 루비콩을 줄태워 코랄 확산을 막아 인류의 안전을 도모하거나 코랄과의 공생을 꿈꾸는 루비콘의 해방자가 되거나 코랄 릴리즈를 통해 코랄을 해방시킴
넥서스 주인공 - 자폭병기 쳐맞고 뒤짐
그저 황 서 스
콜미콜미어쩌구
라레 주인공이 전작에서 꼴통들이 똥 싸지른거 다 치워주고 겸사겸사 동업자도 싸그리 죽여버리는데 24시간밖에 안걸린게 존나 킬포임;
그래서 주인공들 중 제일 쎈애가 황서스맞죠?
확실히 그 장면 아코 엔딩중에서는 꽤 충격적이긴 하더라 무한하게 몰려오는 자폭병기 상대로 무력하게 무너지는 연출은 꽤 볼만 했음
넥서스는 왜없나 했네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아 자폭병기가 쎄구나"
1억명 학살 뭔데ㅋㅋㅋ
이 와중에 조용히 지나가는 나인브레이커
좆같은 엔딩이긴한데 또 굳이 유적에서 복귀하고 재보급하고 이런 사태 막으려던 레이븐들 죽였던 시티 옥상에서 혼자 맞서는 갬성은 미치긴함
넥서스는 shining을 남겼으니 된 것이다....
포앤서 주인공은 인류의천적 엔딩이 오피셜아니였나 5계에서 착륙못하고 파괴된 크레이들나오니깐
아 그냥 업적만 나열한거구나
SL주인공은 또 다른 레이어드 문연게 아니라 또 다른 레이어드 관리자가 위성포 들고 나 못죽이면 니들 다 죽여버릴거라고 하는거 직접 가서 죽여버리고 사일런트 라인 없앤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