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시간만에 '아머드 코어'를 달성했다....



내 평생에 도전과제 다 딴 게임이 2갠가 3개밖에 안되는데

발할라랑 핫라인 마이애미랑 포탈1,2 이렇게 일꺼야 아마.


플레이타임 30시간 넘어가는 게임중엔 처음임.

다른 겜들 도전과제는 존나 불합리 해서 하기 싫은데

아코 6 정도면 딱 재밌게 땄다.




S 랭작은 

해보니까 경량~표준 무게로 
최대한 빨리 깨는 게 중요한 거 같음.


체력 1.8만 찍어봤자 수리비 깨지는 건 똑같고

차라리 빨리 깨는 게 리페어킷 2개까진 괜찮더라고.

발테우스 2차전에서 6개 쓰고도 S 받음 ㅇㅇ



PVP도 해보고 싶긴 한데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서...






내가 번 돈이 천 칠백만이네...


이걸로 재수술 받아서 새 삶을 되찾으러 간다.



떠돌이 독립용병 621....레이븐은 오늘로 죽고





나이트 시티의 V로 되살아난다...


사이버 펑크 하러 갈께!!



며칠동안 진짜 재밌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