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대표님. 좆소대표라 했던 걸 정정하도록 하죠.
네놈은... 죽어야 하는 유해조수다!

...추석 연휴 전날 야근을 시키는 건 상관없습니다.
고생해서 예매한 버스티켓입니다. 이런 걸로 못타면 곤란하다고요.
협력업체에 뿌릴 자료들 검토안한 직장동료도...뭐, 넘어가도록 하죠.

하지만, 네놈은 이 몸을... 부팀장을 10월 2일에 나오라고 했다!
이 유해조수가! 죽이는 것 외의 선택지는 없다!!
사라져라...! 유해조수!!!


일정 ㅈ같이 잡은 개새끼 발주처, 머리가 나쁜 회사윗대가리들,
그리고 무엇보다 난 야근시키고 지는 퇴근하는 좆소의 유해조수...


이놈이고 저놈이고...이 몸을 화나게 해...!!!!


죽어 엎드려 빌어라!!! 난 기업이 아니다!!!

아니라고 개씨발새끼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