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악성 비틱을 보는 신규 모바일 게임 유저나
엄친아들 비교하면서 잔소리하는 부모님과 마주한 어린애 같거든

처음에는 나도 스네일이 평가한 것처럼 그냥 광견 취급했는데
점점 갈수록 감정이입해버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