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존나게 쓸모는 없지만 2페 같이 싸워주는 에어쟝이랑




끝나고 대지에 서있다가 다같이 일어나는 연출이라던가




3회차 스토리적으로 뜯어보면 좀 미묘하긴 한데 연출적으로는 씹덕 마음에 존나게 드는 연출이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