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 최종 세팅은 슈퍼 겁쟁이들의 쉼터인
4각랜스파벙송버짐머만
근데 이것만큼 손맛 찰진 세팅이 없더라
참 여러모로 다이나믹한 어셈 변천사였음
역각 초경량에서 4각 중량이 되었으니 180도 바뀐셈
이 스타트를 끊게 해주신 1회차 발테우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튼 불사르기 -> 해방자 -> 릴리즈 순으로 봤고
난이도는 1회차가 제일 어려웠던듯...
사람들이 왜 3회차를 진엔딩으로 안보려고하는지도 이해갔음
문자 그대로 if 스토리 노선이라는 느낌이 팍팍 들더라
뭣보다 진최종 포스가 나머지 둘에 비할바가 안되는 느낌이었음
개인적으로 2페이즈에서 아예 다른 기체로 몸 갈아치기한것도 어이없었고, 심지어 그게 이미 한번 조졌던 기체라 더 김샜음.
2페이즈라기보다 지니까 어셈 바꿔오는 플레이어 보는 느낌.
전반적으로 게임 상태는 양질이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남한테 권장할만한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함...
스테이지를 단순히 주파하고, 보스의 패턴을 파악하는것만으로도 깰 수 있는, 비교적 클리어한 다른 프롬 게임과 다르게
어느 스테이지와, 어느 보스와, 어느 패턴이 있을때. 그걸 이해하고 플레이어 자신을 최적화해야한다는 점에서 어떻게 보면 다른 프롬게임보다도 가장 프롬게임 다운 게임이었음
아예 회피자체를 경우의 수에서 배제하는 경우도 잦았다.
그래서 추천을 못하겠어
앵간치 깊게 파고드는 코어 게이머가 아니면 손절치기 좋은 게임임
그래도 한번 익숙해지면 다양한 어셈과 그로 인해 다양한 플레이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비교를 불허하는 압도적인 플레이 감각이, 타 게임으로는 대체 불가능한 매력이 있었음.
이거 하나만 보고 내가 집에 못들어가는 순간들을 한탄했을정도로 재밌는 게임이었다. 인생작 그 자체야.
그래서 DLC 언제 내줌
4각랜스파벙송버짐머만
근데 이것만큼 손맛 찰진 세팅이 없더라
참 여러모로 다이나믹한 어셈 변천사였음
역각 초경량에서 4각 중량이 되었으니 180도 바뀐셈
이 스타트를 끊게 해주신 1회차 발테우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튼 불사르기 -> 해방자 -> 릴리즈 순으로 봤고
난이도는 1회차가 제일 어려웠던듯...
사람들이 왜 3회차를 진엔딩으로 안보려고하는지도 이해갔음
문자 그대로 if 스토리 노선이라는 느낌이 팍팍 들더라
뭣보다 진최종 포스가 나머지 둘에 비할바가 안되는 느낌이었음
개인적으로 2페이즈에서 아예 다른 기체로 몸 갈아치기한것도 어이없었고, 심지어 그게 이미 한번 조졌던 기체라 더 김샜음.
2페이즈라기보다 지니까 어셈 바꿔오는 플레이어 보는 느낌.
전반적으로 게임 상태는 양질이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남한테 권장할만한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함...
스테이지를 단순히 주파하고, 보스의 패턴을 파악하는것만으로도 깰 수 있는, 비교적 클리어한 다른 프롬 게임과 다르게
어느 스테이지와, 어느 보스와, 어느 패턴이 있을때. 그걸 이해하고 플레이어 자신을 최적화해야한다는 점에서 어떻게 보면 다른 프롬게임보다도 가장 프롬게임 다운 게임이었음
아예 회피자체를 경우의 수에서 배제하는 경우도 잦았다.
그래서 추천을 못하겠어
앵간치 깊게 파고드는 코어 게이머가 아니면 손절치기 좋은 게임임
그래도 한번 익숙해지면 다양한 어셈과 그로 인해 다양한 플레이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비교를 불허하는 압도적인 플레이 감각이, 타 게임으로는 대체 불가능한 매력이 있었음.
이거 하나만 보고 내가 집에 못들어가는 순간들을 한탄했을정도로 재밌는 게임이었다. 인생작 그 자체야.
그래서 DLC 언제 내줌
난 보스들 거의다 드론꼽고 란세츠로 스태거만 터트리면서 (접근은 아예 고려도 안함) 부스트 속도 최대한 높인 역각 셋팅으로 거의 모든 게임 내내 도망만 다녀서 이김
그것도 패턴 피하는 재미가 있을듯 나는 뼛속까지 근접이라 결과적으로 파벙으로 깼지만
스포당할까봐 갤 거의 안왔는데 좀 후회됨 다양하게 해볼걸
나는 이제 세이브데이터 밀어버리고 처음부터 할까 싶음
난 다시 템파밍은 첨부터 못하겠음 아예 4회차로 생각날때마다 다시 할라고 함 대신 쓸데없이 돈 계속 쌓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