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발테우스의 진짜 무서움은 미사일이 아니라 바주카랑 불질이었다는 걸 깨닫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더라... 초견에 얼마나 들이박았는지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네
회차 돌고와서 다시 보면 이렇게 정직할수가 없는데말이지
1회차 발테 만날 시점엔 부스터랑 제레네이터도 애매해서 그때는 진짜 쉽지않은 소리임
어셈 고집하는 사람은 저 시점에서 배리어때문에 멘탈 갈려나가는것도 있고
두시간 갈아넣으면서 처음으로 아머드코어에 뽕맛을 느끼게 해줬지
사실 발테우스의 진짜 무서움은 미사일이 아니라 바주카랑 불질이었다는 걸 깨닫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더라... 초견에 얼마나 들이박았는지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네
회차 돌고와서 다시 보면 이렇게 정직할수가 없는데말이지
1회차 발테 만날 시점엔 부스터랑 제레네이터도 애매해서 그때는 진짜 쉽지않은 소리임
어셈 고집하는 사람은 저 시점에서 배리어때문에 멘탈 갈려나가는것도 있고
두시간 갈아넣으면서 처음으로 아머드코어에 뽕맛을 느끼게 해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