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앤서는 프리퀸시랑 호시노 코타가 자기들 특색 살리면서 브금 만들어도 게임에도 어울릴뿐만 아니라 곡자체만 놓고 봐도 기억에 남고 인상적인 브금이 많은데
6은 프리퀸시랑 호시노 코타가 자기들 특색 최대한 죽이고 게임에 어울리게 브금 만들었는데도 몇몇곡 빼면 뭔 노래였는지 기억도 안나고 곡만 따로 놓고 보면 발테우스 브금이랑 러스티드 프라이드 외에는 딱히 인상적이지도 않음
6은 프리퀸시랑 호시노 코타가 자기들 특색 최대한 죽이고 게임에 어울리게 브금 만들었는데도 몇몇곡 빼면 뭔 노래였는지 기억도 안나고 곡만 따로 놓고 보면 발테우스 브금이랑 러스티드 프라이드 외에는 딱히 인상적이지도 않음
막보 브금은 그 빡통 빼곤 좋음
아코 시리즈는 걍 막보 브금은 다 좋았음 한두개만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