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키마는 프롬답지 않게 정말 디폴트 키 매핑이 합리적인 구성임.
처음에는 내 취향대로 키 매핑을 바꿀 생각이 가득했지만...
실제로 게임을 시작하니 그냥 디폴트 키 매핑에서 타겟 어시스트 키를 마우스 휠 버튼 외에도 키보드 X키로도 조작할 수 있도록 설정을 살짝 만져 준 정도의 아주 소소한 변경만 하고 쓰게 되었음.
그냥 내 취향 자체가 프롬에게 맞춰 바뀌어 버리더라.
마찬가지로 패드 쪽도 처음에는 내 취향대로 키 매핑을 바꾸고 플레이를 했었지만...
이후에는 그냥 디폴트 키 매핑에서 어설트 부스트를 B로 옮기고 부스트 토글은 L3으로 옮기는, 나무위키에서도 추천하는 국룰 매핑으로 변경했음. 즉 디폴트 키 매핑에서 소소한 변경만 가한 정도.
그게 어째서냐 하면 내가 처음 붙잡았을 때 했던 키 매핑은 패드 아날로그 스틱 수명을 크게 깎아 먹을 우려가 있는 세팅이었거든. 내가 패드는 잘 안 써 보다 보니 패드 아날로그 스틱의 L3 R3에는 가급적 잘 안 쓰는 기능을 설정해 놓아야 패드 수명에 도움이 된달 걸 몰랐었음. 그걸 알고 나서 바로 바꿨지.
그리고 6 클리어한 이후로는 4하고 포 앤서도 가능한 한 6의 그것에 맞춘 키 매핑으로 바꿔서 플레이하고 있음.
패드 근데 난 어깨무기랑 팔무기 키는 서로 바꿔주는게 좋은거같음 연사무기는 트리거보다 숄더버튼으로 누르는게 좋아서
아 확실히 그건 그런 점이 있겠네.
발매전엔 키마쪽 좀 걱정했는데 마우스 사이드 버튼에 어깨무장 옮기니까 세상 편하더라 괜한 걱정이었음
게이밍 마우스 부럽다...
로지텍 g102 배송비 해서 2만원주면 삼 ㄱㄱ
나는 퀵부랑 점프만 바꿈
나는 아래 퀵부 위 점프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