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의 독극물 테러를 막는 미션은 탱크다리 장비하면 난죽택밖에 없고
캡슐 탈취 막는 미션하고 소각로 폭탄 제거 미션은 플로트 다리 장비를 전제로 하는 미션임. 아니 후자는 뭐 안달아도 깰 수 없는건 아니긴 한데... 대 AC전을 하려면 탱크로 하기엔 좀...
그에 반해 SL에서는 특정 다리를 강제하는 미션은 따로 없다. 항공기 위에 올라가서 해야되는 몇몇 미션이 좀 부담되긴 하는데 이건 장거리 FCS와 무기를 달면 해결되는 일이었기 때문에 결국은 다리 종류에 관계 없이 모든 미션을 해결 할 수 있어.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3을 좀 더 높게 치는데, 브리핑에서 어떤 상황인지 이런걸 설명해주니 어셈블리를 짤때도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이게 아코의 컨셉에도 맞는것 같음. 상황에 따라 부품을 변경해서 모든 상황에 대응하는 병기라는 설정이잖아.
그런데 오늘 이 주제로 다른사람이랑 대화하다가 3의 경우는 오히려 특정 파츠군의 장비를 강요하는게 밸런스가 더 안좋다는 의견이었음. 자기가 좋아하는 파츠를 끌고 갈 수 있는 SL이 더 밸런스적으로 우수하다고 하더라고.
특정 파츠를 강요하는 미션이 있다는건 반대로 말하면 다른 파츠군과 달리 그 파츠군은 모든 미션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싱글 플레이로만 봤을때는 그 파츠군이 전반적으로 강세라는 말이었음.
그렇게는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었는데, 듣고보니 무척 설득력 있는 말이어서 지금 갤에 적어봄.
캡슐 탈취 막는 미션하고 소각로 폭탄 제거 미션은 플로트 다리 장비를 전제로 하는 미션임. 아니 후자는 뭐 안달아도 깰 수 없는건 아니긴 한데... 대 AC전을 하려면 탱크로 하기엔 좀...
그에 반해 SL에서는 특정 다리를 강제하는 미션은 따로 없다. 항공기 위에 올라가서 해야되는 몇몇 미션이 좀 부담되긴 하는데 이건 장거리 FCS와 무기를 달면 해결되는 일이었기 때문에 결국은 다리 종류에 관계 없이 모든 미션을 해결 할 수 있어.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3을 좀 더 높게 치는데, 브리핑에서 어떤 상황인지 이런걸 설명해주니 어셈블리를 짤때도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이게 아코의 컨셉에도 맞는것 같음. 상황에 따라 부품을 변경해서 모든 상황에 대응하는 병기라는 설정이잖아.
그런데 오늘 이 주제로 다른사람이랑 대화하다가 3의 경우는 오히려 특정 파츠군의 장비를 강요하는게 밸런스가 더 안좋다는 의견이었음. 자기가 좋아하는 파츠를 끌고 갈 수 있는 SL이 더 밸런스적으로 우수하다고 하더라고.
특정 파츠를 강요하는 미션이 있다는건 반대로 말하면 다른 파츠군과 달리 그 파츠군은 모든 미션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싱글 플레이로만 봤을때는 그 파츠군이 전반적으로 강세라는 말이었음.
그렇게는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었는데, 듣고보니 무척 설득력 있는 말이어서 지금 갤에 적어봄.
sl 지하도에서 열차 추적하는 미션 탱크로 클리어 됨?
ㄹㅇ루 지하 열차추적 그거 탱크로 되긴해요? 나 그거 그냥 속도빠른 경량플롯으로 때렸는데 - dc App
경탱크 OB 벙커로 클리어 가능하다 하더라...
그거듣고 시도해 보긴 했는데 성공해보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