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계의 검은 새 설정에서 이어진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듬





6의 레이븐은 독립 용병에게서 독립 용병에게로 이어지는

특별한 의미를 가진 특정한 명칭이며



킹의 대사에선

찐레이븐이 쓰러져도

곧 다시 날개가 나타날 거라 말함






V계의 검은 새(Dark Raven)는


여러 시대에 계속하여


인간들 중

특히 독립 용병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인간을 구원하려는

신(초인공지능)을 방해할 존재







버딕트 데이의 최종보스의 대사에선


검은 새란

인류 안의 가능성이라는데 (정작 버딕트 데이 최종보스는 인류의 가치를 부정하기에 검은 새의 존재도 부정하고 싶어하지만)



버딕트 데이의 아카이브의

검은 새 항목에선

원하는 대로 살아가고 죽을 자유를 위해

모든 사람은 저항할 의무와 권리를 가졌다고 이야기됨



즉 V계의 검은 새란

원하는 대로 살아가고 죽을 수 있는 자유를 실현할 힘을 (가능성을) 발현한 존재가 아닐까함



인류 모두가 그 안에 가진 가능성으로서

그 자신이 발현하지 못하더라도

그 후대에선 나타날 수도 있는...



한 시대에 혹은 한 세대에 하나만 존재하는,

필연적으로 초인공지능과(관리자와) 결국엔 충돌하게 될 (자유) 용병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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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에서 킹은

레이븐(날개)에 대해 필연적이고 연속적인 존재처럼 이야기하기에



6의 세계에서도


V계처럼



인류를 위해

인류를 통제하고 억압하는

초인공지능의

필연적인 적대자로서



레이븐이라 불리게 될 용병이 계속해서 나타난다는 설정은 이어지고 있는 것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