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여라...록스미스...!"
"라이거 테일의 조정이 거의 다 됐다!"
남이 불러주거나 오퍼레이터가 설명해주는 거 말고
탑승자 본인이 자기 AC 이름 부르는게 뭔가 깐지남.
자기가 탑승하는 기체를 그냥 로보트로 보는게 아니라
메카물 주인공처럼 기체를 파트너처럼 여기는 것 같아서 그런가베.
특히 프로이트 임마는 대놓고 자기 기체에 대화를 걸기도 하고
파일럿 성격도 성격인지라 더 메카용자물 주인공 같음 ㅋㅋ
댓글들 보고 더 생각해보니까
자기 기체 이름 부르는 애들은 기체에 애착 정도로 생각되는데
프로이트는 얼마나 AC를 사랑하면 말까지 걸까 싶네 ㅋㅋㅋㅋ
내 매드스톰프가!
아 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크 투스도 기뻐하고 있습니다"
이쪽도 ㄹㅇ 강렬했음
러스티도 저거노트전에서 스틸헤이즈 이름불렀던거 같은데
내 스틸헤이즈가 주목을 끌꺼라능 뒤를 때리라능이라고함
여기는 루시드똥꼬내꺼, 지원이다.
으옥 오레노 맛도 스땀프가❗❗❗
또 다른 자신의 몸이라고 봐도되니까 애착도 존나 생길듯
록스미스 나제 우고칸
이 세상에서 사라져라!!!!
여자들이 있는곳으로 돌아가라!!!
스네일이 있는곳으로 돌아가라! - dc App
탑승병기에 이름을 붙인다는건 좋든싫든 믿겠다는것...
오레노 맛또 스똠프가아아아?! - dc App
실제로 자기 차 보고 붕붕이라고 부르기도 하니께 - 꼬우면 AAA게임 갤러리로
AC 아아나도콜사인을갖고싶었어
"기대되지 않나요 밀크 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