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 월터, 주변이 시끄러운 것 같은데 무슨 일이야?"
"하아... 621의 환청이 심해지는 것 같아서 상담하려고 연락했다. 환청을 듣다 못해 이젠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허릴 흔들 지경까지 왔네."
"호오... 내가 '재조정' 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잠시만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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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핸들러 월터에게서 또 항의성 전언이 도착했다. 내방자가 머리를 부여잡으며 닭장, 닭장 거리며 울부짖거나 에어한테 미안하다고 울며 지내고 있다고 한다. 보스, 내방자에게 대체 무슨 짓을 한 건가."
"아아, 별 거 아냐 채티. 내방자 녀석이 욕구불만인 것 같아서 '풀어' 줬을 뿐이야."
"풀어준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그런 게 있어."
머리가 돌아버린 똥개입니까
닥장이자나....
할카스
들개를... 경멸했다고... - dc App
"근데 채티, '에어'가 누구야?" "용건은 그것 뿐이다. 그럼 이만."
에어한테는 왜 미안한데요 ㅋㅋㅋ
정조를 털려서
강간한거냐 ㅋㅋㅋㅋㅋ
잘익은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