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싱글트리거로 명중률을 높혀 요격전에서 이득을 본다.
2. 그런데 블레이드는 근접 무장이다. 칼쓰다가 손해보는 상황이 많이 나옴
3. 그럼 칼을 안쓰고 싱글트리거로만 싸우면? 요격을 극대화하면? -> 그럼 칼을 왜듬?
4. 빠져서 요격하려고 해도 차라리 왼손에 뭘 안들고 말지 괜히 기체부하를 주면서까지 칼을 드는 이유가?
그럼 근접 경량기체로 적을 흔들면서 칼로 베는 기체를 만들면?
-> EN 소모 때문에 근접불가, 칼질 실패시 경직 때문에 하이리스크
-> EN 소모 낮고 부하도 적은 할버드를 들면? -> 맞춰봤자 500과 게임내내 한 세번은 맞출수 있나?
어차피 5분 동안 적보다 AP만 많으면 되는 게임이고 그냥 더블트리거 합시다.
특별룰로 시간 무한대해서 격추될 때까지라고 치면 격납에 칼 하나 장비할법 하지만...
답은 핸드미사일+엘프3다
싱글트리거 이득 극대화하고 부하는 최소한으로 챙기자너~
애초에 3계 스타일 공중칼질에 왜케 집착함? N계는 철저하게 노려서 지상칼질+검풍 맞출 수 있을때만 칼질해야 하는거 알고있으면서 ㅋㅋ 척 봐도 안맞을 상황인데 저좀 때려줍쇼 하면서 자기가 개활지로 나가놓고 징징은
그리고 칼질이 리스크 큰짓인걸 알면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쓸 궁리를 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계속 쓸데없이 공중칼질 하고 싶어서 추가부스터까지 쓰면서 EN 흩뿌려 놓고 기체부하 얘기를 하면 노답인데스
ㄴ내가 벙커에 집착하는거랑 같은거 아닐까
난 싱글트리거 기체 만들면 왼손에 그냥 간지용으로 존나 가벼운 할버드 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