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EO 창시자로 전반적으로 이사람이 디자인한 게임은 기발한 시스템이 많지만 대전밸런스를 많이 망쳐버림
특히 3시리즈의 2p랙이나 2의 백부스터 템프시롤이 가장 욕을 먹었음
싱글컨텐츠 완성도에 관해선 2와 3,SL 그리고 NX사이의 편차가 크기 때문에 기복이 있는편임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내고 거기에 화려함과 재미를 부여하는 능력은 출중하나 세부적인 조정을 무시하다싶이 해서 밸런스를 말아먹는 개발자임
나베시마
쯔꾸다와는 정반대로 새로운것보다는 기존에 만들어진 틀에서 섬세한 세부조정으로 명성을 날렸던 개발자임
특히 2aa의 갓조정이 유명해서 대전편의성을 제외하고 밸런스만 따진다면 2aa가 구작대전최선이라는 평이 다수의 시리즈팬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있음
2aa는 싱글컨텐츠마저 혜자스러워서 이때만 해도 나베시마가 그저 갓이였는데...
NX부터 밑바닥이 드러나버림
너무나 셈서한 조정을 하는 바람에 한바퀴 빙돌아서 노잼똥밸런스 게임이 탄생해버린거임
거기다가 2aa부터 기미는 보였지만 설정딸만 칠줄 알고 스토리텔링 능력이 전무했던거였음
모든방면에서 가차없이 까이고 나온 다음작 NB는 스토리에서 욕먹는게 무서웠는지 스토리를 아예 없애버리고 대전연습+대전툴로서만 기능하게 만들었다가 2004 KOTY(올해의 똥겜) 후보에 올라버림
밸런스적인 면에서는 평이 좋다 나쁘다로 극단적으로 갈리지만 공통적인 화제로 금지파츠가 거론되는 게임인것만 알아두면됨
결과적으로 NB마저 욕을 먹으면서 2연속으로 실패를 맛본 나베시마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앗는지 점점 후퇴하는 앞머리와 동시에 게임마저 후퇴시키는 병크를 저지름
전작에서 너무 강했던 파츠를 너프시키고 약했던 파츠를 버프시키는 과정에서 스탯조정과 더불어 부위파괴와 부스터가속 이라는 시스템을 추가하는데 이게 너무 극단적인 조정인지라 기존시스템과 충돌해버려서 모든 파츠가 구려지는 기묘한 밸런스가 탄생해버림
덕분에 밸런스는 나름대로 잡았지만 욕은 욕대로 먹음
그뒤로는 미야자키랑 손잡고 똥좀 싸다가 미야자키는 소울로 똥닦으러 가니까 나베시마는 홀로 야심차게 모든 컨셉을 갈아엎은 완전신작 V를 선보엿지만
근본적인 시스템불량에 미완성에 가까운 퀄리티,유일한 장점인 세부조정마저 잃어버린 모습으로 역대급 적자를 내버림
이에 좌절해있던걸 진사장님이 "0부터 다시 시작하면 된다"며 복돋아줘 후속작 VD를 냈지만 나베시마는 0부터 무언갈 새로 만들 능력이 없던 사람이였고 VD는 분명 V에선 발전했지만 V에서 지적받았던 대다수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아머드코어 시리즈 최후의 작품이 되버림
그렇게 아머드코어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며 최고점과 밑바닥을 둘다 찍어버리고 프롬에서 쫓겨나듯이 퇴사함
쯔꾸다전적
3,SL/NX/2
2승 1무 1패
나베시마전적
2aa/NX/NB,LR,4,FA,V,VD
1승 1무 6패
쯔꾸다 승리
펙트)진사장은 0에서부터 시작이 아니라 마이너스에서부터 시작이라고 했다 - dc App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라레는 중간부터 다이 타케무라 센세가 캐리함 ㅜㅜ - dc App
근데 사실 2aa도 금지무기 몇개 지정해야 밸런스 갓되는걸 보면 그닥... - dc App
3하고 SL 대전 밸런스는 똥망인데 미션에서 밸런스는 괜찮은거 같음
그리고 츠쿠다는 인사이드하고 익스텐션 까지 만드셨제... - dc App
파츠 가격(수리비와 비례), 후기형일수룩 높아지는 성능 같은건 싱글플레이에선 잘 맞는거 같음
츠쿠다가 새로운 시스템 만드는건 정말 좋았음 4계에서는 퀵부랑 프라이멀 아머 빼고는 오히려 몇가지 시스템을 삭제하고 낸걸 보면 아코 전체적인 틀을 완성한건 츠쿠다인듯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