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아수 입장에서는 이런 미친 작전 따위 누가하냐고
위에서 뭐라고 하던 생까고 땡땡이 친거 겠지
위에서 뭐라고 하던 생까고 땡땡이 친거 겠지
실제로 월벽은 대차게 실패하고 다른 누가 가도
이건 못한다고 자기 합리화 하고 있는데...
이건 못한다고 자기 합리화 하고 있는데...
G4 볼타랑 같은 위치인 베스퍼4랑 G13이 이걸 했네?
거기다 G13은 자기랑 같은 4세대 강화인간이야
4세대 강화 인간이 구식이라고 까이고 실제로 하자가 있는데
4세대 강화 인간이 구식이라고 까이고 실제로 하자가 있는데
그런 G13이 레드건은 실패한 월벽을 성공함
이때부터 이구아수 멘탈은 존나게 터졌음 ㅋㅋㅋㅋ
만약 그 자리에 내가 있었으면 볼타는 안죽고
월벽도 성공해서 명성도 오르고 보너스도 달달했을 텐데
괜히 땡땡이 쳐서 볼타는 죽고 부대는 씹창남 ㅋㅋㅋㅋ
괜히 땡땡이 쳐서 볼타는 죽고 부대는 씹창남 ㅋㅋㅋㅋ
진짜 이구아수는 전설이다 ㅋㅋㅋㅋ
그러네. 확실히 그렇게 보였을지도.
하필이면 G4랑 베스퍼4랑 같은 위치고 621과 자신이 같은 4세대였다... 확실히 이건 터질만하네. 거기다 친한 친구까지 잃어버렸으니
볼타가 러스티처럼 강화인간이 아녔을수도 있겠지만 이런건 별로 중요하지 않겠지?
강화인간 아니라고 명시된건 프로이트뿐임
강화인간이든 아니든 중요하지 않긴함 볼타가 자신때문에 죽은것처럼 보이는게 중요하지 이구아스 입장에선 그랬을테고 ㅇㅇ
실제 상성상으로도 이구아수가 가서 MT랑 개틀링 포대 처리만 해줬으면 볼타 생존확률 대폭 상승함 니가 죽였어
근데 그래도 터진멘탈을 레이븐한테 쏟아내는게 이해가 안가. 지가 땡땡이쳐서 죽여놓고 왜저래 하는 느낌임. 실제로 그런 인간들 생각보다 많긴한데 볼때마다 이해가 안가
그렇게 안하면 저거보다 정신적으로 무너져서 그럼. 일종의 회피심리임.
근데 실제로 이구아수가 갔더라도 월벽 성공했을까? 주인공인 레이븐이야 두말할 것도 없고 러스티 조차 명성이나 계급에 비해 훨씬 뛰어난 실력자인데.. 이구아수가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같은 급이라 생각하겠지만 시간을 되돌려서 월벽 작전에 참가했으면 볼타랑 같이 사망했을듯
월벽에 성공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볼타 혼자서 개죽음 당하진 않았을걸. 그리고 매번 깨지는 상대가 플레이어인 621이라 그렇지 월벽이나 아이스웜 토벌전같은 중요작전 멤버로 투입되고(월벽은 쌩깠지만), 용돈벌이나 하겠다고 RaD 나와바리에 단신으로 쳐들어간거 생각하면 이구아수 실력이 생각보다 후달리는 편도 아님. - dc App
월벽 볼타 시체 주변 mt들이 올마인드 꺼라는 추측이 있어서 같이 가도 좋은 꼴 못봤을듯...
따라갔다면 최소한 나 때문에 볼타가 죽었단 후회는 안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