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도 3 깨니 칼라가 지인들 유지 배신해도 괜찮냐 하니까
621도 지인생겼겠지 하는구나
월터 아르카부스에 안끌려가고 끝까지 같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궁금하네
그게 3회차 대사였지 아마?
3회차에 생긴 대사엿구나
621의 선택이 지인의 뜻을 거슬러도 어쩔 수 없다고도 하고 2회차 초반부터 볼타랑 이구아수 통수칠지 니가 정해라 하고... 전체적으로 스스로 선택하게끔 많이 하더라 불태워 달라는것도 명령이 아니라 부탁이라해서 거절의 여지를 두고
그게 3회차 대사였지 아마?
3회차에 생긴 대사엿구나
621의 선택이 지인의 뜻을 거슬러도 어쩔 수 없다고도 하고 2회차 초반부터 볼타랑 이구아수 통수칠지 니가 정해라 하고... 전체적으로 스스로 선택하게끔 많이 하더라 불태워 달라는것도 명령이 아니라 부탁이라해서 거절의 여지를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