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흔한 파일럿얼굴은커녕 애초에 게임에 사람얼굴이 안나올정도로 기계만 나오니 취향타는걸 거르고라도 기본판매량은 안나올수밖에게임이 대중적이냐면 것도 아니고말이지...?그러니 다른 사람냄새 나는 프랜차이즈에 업혀가자고! 소전코어든 아즈렌코어든간에 말야!
다크소울2 기반 커마넣고 목소리낳고 커스템 목소리까지라으아아악.......이정도의 감장표현과 AC댄스+커스템 미션+전 케릭터(파일럿) 등장이면 뭐....평범하지만 평범한 메카물이 되겟죠 뭐...게이븐...돌아와줘....
평범한 메카물이 아니니까 내가 끌렸던 거긴 하지만 말야...아무튼 순수SF 스타일이랑 좀 비슷하다보니 이래저래 취미용게임 같은 느낌이 되고 말지. 쯔이따에서도 밈으로나 쓰이고 말야?
그래 소전에 이벤트 콜라보에서 적으로 나올만하네. 디맥도 나오고 목성포도 있는데 안될게 없네 - dc App
뜬금없이 중립 아군으로 나오고 마는데
플레이어, 중립 AC, 적 AC 3파전 오져부럿 - dc App
총만 나오는 방법도 있겠다. 어차피 종류가 많으니까
뭔가 메카닉계열이 안나간다는 착각이 어지간히 퍼져있는거같은데 아코가 망한거지 딱히 다른거까지 망한게 아님. 정확히는 일본 팔랑팔랑 종이 메카닉들이 힘을 못쓰는거지..
그리고 아코보다 어떤의미에선 더 하드한 베틀딱도 잘만 살아있다
배틀딱은 그냥 프랜차이즈가 성공한 거야...그리고 메카닉 온리 중에 그렇게 흥겜이 있긴 있나? 막 소전처럼 설정만 메카닉 말고. 존나 빡세게 기계만 나오는.
있다쳐도 다른 게임에 맞수 놓을만하냐면 난 아니라고 보고 있고
씹뜨억
타폴2 : ??
그리고 님이 글 쓸때 재목에서 이미 프렌차이즈로 언급을 했는데 프렌차이즈가 성공한게 문제가 되는건가..
타이탄폴은 메카닉보다 사람 비중이 큰 하이퍼FPS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보군. 이건 미안하다. 뭐 다른 FPS에 비해 흥했냐면 나 개인적으로는 노라고 말할 수 있다만.
배틀딱이 끼는 건 문제가 된다. 장르 방향성이 완전히 다른 게임이라 난이도 문제를 거르고 이 화제에 어울리지 않는다.
뭐어...하긴 AC같은 게임이 타이탄폴만큼 흥했으면 그건 그것대로 신기하긴 했겠다. 재미는 있었겠지만.
거 타폴도 배틀딱도 같은 장르가 아니면 도대체 뭐랑 엮여야됨ㅋㅋ
아머드코어 하나밖에 없으면 아머드코어라서 망한거자너
그게 맞아. TPS도 배그 보면 흥할려면 흥할 수 있고, AC는 요인이야 여러 가지 있겠지만 사실상 AC라서 말았다고 봐야 돼...
혹시나 싶어서 적어두는데 FPS랑 TPS는 같은 장르 같지만 의외로 비교적 다른 장르다. 게임 세부적으로는 다 다를 수 있지만, 개발할 때 보면 전자는 슈팅, 후자는 액션에 들어가는 편임. 게다가 AC는 TPS라기보단 그냥 3인칭 액션이고
베틀딱에 멕워는 1인칭 메카닉겜인데 그게 안어울림 해버리면 음 글쎄
아코만으로 억지로 축소시키고있는 느낌인데 이거 분명히 하는게 좋겠다. 그래서 글제목에 있는 메카닉 프렌차이즈의 한계로 이야기하는거냐 아니면 그냥 아코의 한계를 이야기하는거냐?
게임 테마의 한계가 아니라는걸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장르를 끌고오는건 대채..
그리고 tps fps 차이 졸라큰건 말안해줘도 암
AC의 한계라고 해 두자. 그게 그나마 맞을 것 같음
뭐 그래도 이렇게 게시물에 리플이라도 달리니 갤러리 사는 것 같고 좋다야...
역시 누군가 장작의 왕이 되서 태워주지않으면..
배틀딱은 이미 존나 크게 성공한 보드게임을 pc게임으로 잘 옮겨와서 성공한 케이스로 보이는데...막 뭐랄까 이미 존나 많은 팬들을 가지고 있는데 걔네들이 '아 시바 이거 내가 타고다니면서 싸우면 어떨까?'하는 니즈를 잘 파악해서 팬들을 잘 끌고온 케이스 같음
근데 아코는 딱히 그런것도 아니고...하여간 해먹기에는 좀 그런게임임
ㄴ 배틀테크 프랜차이즈는 이르면 80년대부터 pc게임으로도 쏠쏠하게 팔아먹고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