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네이드 계열은 포탄이 유효 사거리에 도달하면 자폭하도록 바뀌었을 뿐이다.

그러니까 엄밀히 따지면 근접 신관은 아니지만 사전에 유효 사거리를 숙지한 뒤 그 거리의 표적에 쏘는 식으로 유사 근접신관 효과를 노릴 순 있다.


바주카는 100미터 밖에서 근접 신관이 작동하는 것은 이전과 같지만 탄속이 패치 이전 그레네이드 급으로 빨라져서 근접 신관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