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탄 아까워서 이짓은 꿈도 못꿨는데 374의 기동력에 납을 뱉어내는 수준의 이 투사력, 진짜 너무 완벽해.


샴푸 난사하니까 속이 다 시원하더라.


처음엔 바주카 패치가 마음에 들었는데 점점 핸드건 패치가 더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