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이가 타노스식 발상으로 크레이들 떨궜다는건 뭔소리임?
오히려 올드킹이 이리 죽으나 저리 죽으나 죽는건 똑같은데 어차피 죽을거면 내 개인적인 즐거움을 위해 죽어라 였지
내가 봤던 대부분의 프롬뇌들에서 목줄이가 크레이들 떨군 이유는
셀렌함테 주워지기 전에 인테리올 실험체로 구름(or 거기에 비견되는 앰생을 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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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질하다가 오르카한테 증오스러운 기업 윗대가리들 전복시키자는 제의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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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알고보니 오르카도 사실 오메르 따까리 였던거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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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수맞은 목줄이한테 올드킹이 손을 내밈
이던가
아니면 목줄이가 애초에 사이코패스라서 올드킹 말 들어보고 그럴싸한데? 하고 같이 손잡고 크레이들 떨구는 전개던데
내 개인적인 프롬뇌로도 목줄이가 테르미도르 마냥 필요한 희생이라면서 본보기로 크레이들 떨구는 이미지는 아님
- dc official App
타노스식 발상이라고 쓴건 아니고 아 문제의 원인이 인간이니 죄다 죽이면 문제없음 ㅅㄱ 이런 싸이코패스의 발상이라고 쓴거임... - dc App
ㄴ 나도 타노스식 발상이라는건 댓글 보고 적은건데 지금보니 그렇게 적은게 아니네 ㅈㅅ - dc App
정확히는 사람이 많아 문제다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다 이런식으로 생각해서 하던 프롬뇌도 본거 같아서 - dc App
그냥 죽이고 싶어서 죽인거 아니었슴?
대의명분 치우고 살인이 고프니까 살인 ㄱㄱ 하는 느낌에 가까웠던 것 같은데...
올드킹은 반기업 리리아나 수장인데 일단은, 오르카랑 뜻이맞으니까 기업한테 엿먹이는겸에 내 취향도 곁들여볼까 이정도고
목줄은 뭔가 특별한 생각이나 대의라기보다는 얘는 그냥 사람죽이고싶어서 다 조지고다닌거같은데 크레이들만 다 조지고다녔으면 인류의 천적이라는 별명도 안붙었음
아. 물론 올드킹 루트한정이고 오르카루트나 기업루트에 따라서는 성격이 달리보이는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