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종의 천적 엔딩보면 마지막에 나레이션이
이후 단 한명의 링크스에 의해 크레이들은 심각한 출혈을 강요받게 된다
인류종의 천적이라고까지 불리운 그는 역사상 가장 많은 인명을 빼았은 개인이기도 하다
잖아
난 저거 다음에 목줄이가 크레이들로 직행하는거 보고
크레이들 존나 떨구면서 그 와중에 막는애들 조진걸로 알았음
그 당시 인류의 과반이 크레이들로 이주한것도 있고 목줄이를 처리한 이후에 힘있는 놈들이 결국은 기업일테니까
걔네가 쓴 역사에는 지들한테 큰 피해를 입힌 목줄이를 저렇게 중2병돋는 표현으로 적은거라 생각했는데
목줄이가 개나소나 사람이면 다 죽이고 다녔다는건 어디서 나옴?
태클은 아니고 그냥 내가 놓친부분이 있나 싶어서
- dc official App
대놓고 다음 미션에서 니들같은 목적도없이 살상만 추구하는 글러먹은넘들은 다 뒤져야 ㅇㅇ 하면서 개다굴치잖아
글킨 한데 그 시점에서는 크레이들 말고 죽인게 없잖아 - dc App
그래서 올드킹도 느그나 우리나 뭐가 다르다고 잘난척이신지 라고 하고 - dc App
어디까지나 내 뇌피셜이지
크레이들만 터뜨리고다녔으면 적어도 지상의 사람들에겐 영웅이었겠지 그런데 인류종의 천적이라고 붙었으니까 난 많이 넘겨짚어서 그렇지않을까하고 생각해본거
크레이들당 1억씩이니까 21억 이상이 크레이들 거주중인데...생산능력이라곤 없는 크레이들의 거주자 상당수는 지상인의 가족 등 '인질'일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렇다면 크레이들을 떨궈서 다 죽여버리겠다고 설쳤을 때 지상인의 반발도 거셀테고 사실상 전인류를 적으로 돌렸다 해도 과언은 아닐 듯.
ㄴ 오 설득력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