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d806cf220b5c6b011f11a39f6f21b0c3257c566

0490f719bd806cf420b5c6b011f11a39e945c709e6230fe1

0490f719bd806cf520b5c6b011f11a39ad2fc9840c4fda5d

0490f719bd806cf620b5c6b011f11a39d4905c3189871d8fa7

0490f719bd806cf720b5c6b011f11a39a9820e69a3be634919

0490f719bd806bf620b5c6b011f11a392c47c8f72b99ad10f572

낼모레 40을 바라보는 늙다리 콘솔러임
플스판 트로피 다 따고 뭐 더 할 거 없나 찾다가
피씨판과 엑박판을 하기로 함

근데 스팀판은 그렇다치고 엑박판 패키지를 구할라니까 북미판밖에 없더라고? 그래서 비싼 달러까지 쓰면서 어렵사리 구함
(근데 나 플스도 디지털에디션이라 소장용으로 패키지 따로 하나 더 구한건 안 비밀)

플스는 첫 도전이었으니 시간이 좀 오래걸렸고, 두번째 스팀판 할 때는 24시간 정도 걸리길래 어? 이거 더 줄일 수 있겠는데? 싶어서 엑박판 할 때는 조금 이 악물고 하니까 20시간 안 쪽으로 찍히네…

엑박판 어제 따려고 퇴근하는데 패치 소식 들림
짐머만 송버드 너프소식에 살짝 긴장했지만, 들고있던거 그대로 그냥 쓰니까 엥간치 다 되더라

날… 유해조수라 불러주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