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에서 '보스의 생체 반응이 사라졌다,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부분이 영voice에서는
'그녀의 생체 반응이 사라졌어, 넌 큰 실수를 한 거야 투어리스트.'
이렇게 말하네, 갑자기 저 말 하면서 위에만 있던 애가 내려와서 그레네이드 처박기 시작하니까 찐텐으로 화난 거 같아서 무섭다.
영voice는 너무 사람같아서 기계 느낌이 안난다고 생각했는데 절제된 빡침 확 보여주네.
자막에서 '보스의 생체 반응이 사라졌다,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부분이 영voice에서는
'그녀의 생체 반응이 사라졌어, 넌 큰 실수를 한 거야 투어리스트.'
이렇게 말하네, 갑자기 저 말 하면서 위에만 있던 애가 내려와서 그레네이드 처박기 시작하니까 찐텐으로 화난 거 같아서 무섭다.
영voice는 너무 사람같아서 기계 느낌이 안난다고 생각했는데 절제된 빡침 확 보여주네.
저 두명 배신때린건 좀 마음이 아팠다ㅠ 근데 레이븐의 불 엔딩은 너무 막장이긴 한데...
미친테러리스트 죽어야함
그녀의 생체반응이 사라졌어 아아 rad의 수장 채티 스틱 좋은 울림이야 - dc App
나 처음에 영1음으로 시작해서 채티 ai인줄 몰랐었음 나중에 칼라가 알려줘서 알았다
ㅇㅇ, 영voice 채티는 기계라는 느낌이 거의 없어서 그냥 무뚝뚝한 사람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