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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 Archive #1:Armored Core 
AC등의 병기의 쓰임 

세계를 뒤덮은 오염이 있기 몇 세대 전의 환경은 AC를 포함해 대부분의 병기들은 그것을 제조할 기술이나 설비를 잃어버린 상태라서 
“과거의 전쟁의 유산을 발견해서 사용하는”것이 주류가 됐다. 

많은 사람들은 매일 생활하기도 힘들었고 또한 그들을 지배하는 측의 사람도 많은 부분이 결여돼있었다.
새로운 파츠를 생산하는 환경을 갖고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손상된 기체를 수리하는 것조차 만족스럽게 할수 없었다. 
그런 환경속에서는 파괴된 AC의 잔해도 귀중품이었고 과거나 현재의 싸움에서 사용한 물질을 회수하는 행상인 “미그란트”의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유일한 예외는 속칭 오버드 웨폰이라고 부르는 병기이다. 
이 특수한 병기는 정규 AC규격을 무시하고 개발된 것으로 블랙박스일 터인 AC 시스템에 외부 개입해서 강제기동시키는 매우 난폭한 방법을 사용한다.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시에도 이런 방법은 실현불가능 이었을텐데 계속되는 싸움에 떠밀린 사람들이 끝내 만들어낸 기적의 산물이라고 할수 있겠다. 

이후 오염이 잦아들자 속속해서 발견된 과거의 유물로부터 얻은 정보로 인류가 얻은 과학기술은 천천히 복구되어갔다. 
그러나 그것을 급변시킨 것은 정체불명의 거대건물 “타워”의 발견이었다. 
기술자들은 타워에서 발견된 과거의 방대한 과학기술 지식이나 설비로 잃어버린 테크놀로지를 해석해서 드디어 AC를 제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현재는 타워를 소유한 각세력이 독자적으로 AC파츠를 제조하고 있으며 이전처럼 파츠 재활용은 별로 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기술자들이 새로운 무기류를 개발하는데 성공하는등 인류는 잃어버린 기술을 급속히 되찾고 있다. 



그렇게 인간의 가능성 좋아하더니 결국 오버드 웨폰 설정이 기적이라고 해버려서 게임이 판타지가 되버린거임

그러니 프롬뇌로 현실 고증 따질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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