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년의 낮짝에 한방 먹이지 않고선 죽을 수 없단 말이다!" "큭, 마타 미미나리가.." "이 새끼들..마토메테 키에로!!" "이명이...사라졌다...." "머릿속이 맑아...기분 좋구만..." "어셈을 알려달라고? 칫, 이래서 들개는 싫단 말이야."
나는 오늘 내일의 너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