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뷸라는 그래도 EN무기라서 제너레이터를 신경써야하지만,
레쉽은, 코랄계라서 EN모정 ㅈ까고 세팅할 수 있음.
거기에 네뷸라 기반이라서 그런지, 풀차지를 갈겨도 오버히트가 안되서 계속해서 풀차지샷을 날려도 부담이 없음.
뭣보다, 이놈은 네뷸라가 당한 1.03 너프를 회피해서, 차지 시간도 1.7초로 그대로 유지됨.
폭발범위가 원본 네뷸라보다 좁은것만 빼면, 원본 네뷸라의 상위호환이나 마찬가지. 충격력=충격잔류 라서, 스태거에도 괜찮음.
물론 범위가 좀 좁다보니, 네뷸라처럼 멀리서 구체 범위 빵빵은 안되지만,
그 깡스태거 빨로, 바주카 마냥 운용하면 영 못쓸것도 아님. 오히려 차지샷 후 일반샷을 쏟아부을 수 있으니 쓰기에 따라서는 바주카보다 찰짐
솔직히 바주카 쓰듯이 쏘니까, 상황에 따라서는 바주카보다도 괜찮은데? 단지, 네뷸라/바주카 처럼 근접신관 스쳐도 콰콰쾅은 잘 안나오니까
진짜 샷건쓰듯이 운용해야하는 점이 아쉬운 정도.
네뷸라가 개또라이같던건 정신나간 근접신관 성능도 있었음. 근데 레싶은 없어 그게
바주카는 역으로 근접신관을 얻었다는거 생각해보면 레싶은 방무뎀 원툴임
그래서, 아예 근접전을 걸면 쓸만하더라
방무 범위 공격 샷건이라 생각하고 쓰니까 꽤 쓸만해짐 ㅋㅋㅋ 덤으로 범위가 뻘게서 유사 눈뽕이 되다보니, 다른 거 섞어쓰면 재미남
그쯤되면 그냥 쓰고싶어서 쓰는거같은데... 지금 바주카는 네뷸라랑 짐머만에서 장점만 뽑아다 만든 끔찍한 혼종이란말임. 레싶은 애초부터 탄속이 느린데 근접신관조차 없어서 잘 안맞는 무기였고, 그렇다고 근접전을 걸자니 호버링모드 4족이나 탱크가 아니면 차지샷 쏘려면 멈춰야하고, 와중에 인절미는 느려서 상대가 빼면 못쫒아가고, 휠체어는 근접하면 불리하고. 애초에 그때 네뷸라도 휠체어에 얹고 니가와 메타였음
원래 어셈 자체가 쓰고 싶은 무기가 있으면 발굴하고 발굴해서, 쓸 방법을 찾아내는거 잖음? 까놓고, 원본이 네뷸라라고, 네뷸라 처럼 니가와-만 하라는 것도 좀 에바임. 무기마다 각자 쓰임세가 있는거지. 그리고, 인절미로 쓸때 상대가 빼서 못쫓아간다면 차지할거 없이 걍 쏘면서, 다른 무기 어깨에 달아서 보완하면 될 문제임. 모든 무기는 쓰기 나름이지, 쓰고 싶어서 억지로 쥐어짜내서 쓰는게 아니다 게이야
그리고 이 게임 나오고 한달 좀 더 지나는 동안, 이거 쓰레기네 ㅋㅋ 했다가, 쓰고 싶어서 쓰는거임? 했다가 운용법 또 튀어나오고, 정립되고 사용법 발굴되면서 재평가에 재평가 된 장비가 한둘이 아닌데, 그걸 딱 잘라 말하는게 대범하긴하네 ㅋㅋㅋ
네뷸라처럼 니가와 하라는게 아니라 이도저도 못할 애매한 무기라고. 그리고 그 한달 지나가는 동안 재정립된 무기가 참 많기는 함. 당장 레이저 권총같은 경우도 1일차에 고평가받았다가 2일차에 병신취급받았다가 이랬고, 네뷸라도 근접신관 기능 발견되기 전까지는 쓰지도 않았어. 레드시프트도 와리가리한 애들중에 하나였어. 코랄이 방무뎀인게 밝혀지면서 연구 엄청 돌았거든. 결국 그 결과가 탄속이 느려서 축맞춤 해가면서 쏴야 한다는거였고. 그 뒤로 새로운 기능이 밝혀진 것도 아니고, 단점을 메꿀만한 운용법이 나온것도 아니고, 패치로 무기에 변경점이 생긴것도 아니야. 그러면 여기서 다시 더 재평가 될 여지가 남아있나? 그리고 어셈에 관한 관점이 서로 다른거같음. 애초에 난 쓰고싶어서 쓴다보단 강한 기체를 만드려고 한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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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일단 차지샷을 쏜 다음, 노차지 난사로 이어가버리기도 좋음
네뷸라에 가려서 그렇지 팀전에서 얘도 잘쓰는 애들은 승률 잘만 뽑아먹더라
코랄계라 내성씹고 들어와서 의외로 상당히 아픔 + 범위가 좁아서 나름 구체로 지지는지라 범위로 지져짐